자기 전통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는 사람들 예수님을 지키려고 자기 전통을 버린 야이로 야이로의 믿음, 눈에 보이지 않기에 더욱 눈여겨봐야 예수님과 동행했음에도 더 큰 시련이 닥친 야이로 예수님이 안타까운 책망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버리는도다.
마가복음 7:9 그런데 믿음을 위해서, 평생 지킨 전통을 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바로 회당장 야이로입니다.
예수님 시대, 회당(會堂)은 예배드리는 성전이기도 했고, 학교이자 재판소이기도 했습니다. 회당의 책임자인 회당장(會堂長)은 그 지역의 권력자입니다.
유대인의 한 회당 (photo by Dye Anna Bee) 회당장 야이로는 제사장이나 바리새인, 서기관처럼 율법과 전통을 고수하는 권력자입니다. 예수님은 그 야이로를 통해 다양한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사건의 시작 - 야이로의 절박함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앞에 엎드리어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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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회당장 야이로, 전통을 버린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