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특이한 비유를 여러 번 하셨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멍에>입니다.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마태복음 11:29 이사야와 바울이 말한 멍에 멍에는 인류 역사에서 항상 부정적 상징이었습니다.
억압, 착취, 노예, 고난 등을 상징했습니다. 구약 시대 이사야 선지자도 멍에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이사야 9:4 그래서, 멍에를 벗는다는 건 곧 자유, 해방, 구원을 상징하였습니다. 신약 시대 바울 사도도 멍에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서 5:1 이사야 선지자나 바울 사도도 관습대로 말한 겁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멍에 그런데 예수님만 홀로 다르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멍에를 메고> 사람들은 모두 멍에를 벗으라 하는데, 예수님만 왜 홀로 다른 말씀을 하신 걸까요?
‘예수님의 멍에’가...
원문 링크 : 예수님의 멍에 - 멍에가 필요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