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절망적이더라도 희망을 가질 것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마가복음 12:10 집을 지을 때 아무 쓸모 없는 돌.
그래서 사람들이 <버린 돌>. 돌 입장에서는 수치스럽고 절망적입니다.
그런데 그 버림받은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하십니다. <모퉁이의 머릿돌>은 집을 지을 때 주춧돌이기도 하고 기념석이기도 합니다.
집 모퉁이의 머릿돌 (출처:preachthewordatheartland.com) 버림받은 돌이 가장 중요한 돌로 쓰임 받은 겁니다. 이 기적 같은 일을 누가 하시는지도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마가복음 12:10 사람들이 <버린 돌>을 하나님께서 <모퉁이의 머릿돌>로 쓰신 겁니다.
세상에서는 버림받을지언정 하나님이 원하시면 얼마든지 귀하게 쓰신다는 겁니다. 예수님이 몸소 보여주기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로부터 멸시받았습니다. 성전의 주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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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버린 돌이 머릿돌로, 절망이 희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