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적의 슬픈 공통점을 암시한 예수님 만나의 기적에 담긴 슬픈 자화상 오병이어 기적에 담긴 슬픈 자화상 예수님이 나를 먹이시는 이유 '역사는 되풀이된다. 처음엔 비극으로, 다음은 희극으로'라는 말이 있습니다.
만나의 기적과 오병이어의 기적도 반복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배고픔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기적의 은혜로 기아를 면한 건 분명 기쁜 공통점입니다.
하지만 기쁨의 공통점 외에, 사람들이 외면하는 슬픔의 공통점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두 기적의 슬픈 공통점을 암시하시기도 했습니다.
두 기적의 슬픈 공통점을 암시한 예수님 예수님이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표적을 보여달라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요한복음 6:30 그러면서 그들은 어떤 기적을 예로 듭니다.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요한복음 6:31 배고픔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만나를 먹였다는 하나님의 기적. 그런 기적을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요구가 ...
원문 링크 : 오병이어 기적과 만나의 기적, 슬픈 공통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