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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사랑의 7단계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사랑의 7단계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는 말도 안 되게 어려운 비유입니다. 예수님이 비유를 하신 목적 때문입니다.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누가복음 10:37 <이와 같이> 사마리아인의 이웃 사랑은 총 7단계로 나뉩니다.

보통 사람은 1, 2단계, 잘 해야 3단계입니다. 4단계 이후부터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만큼 말도 안 되게 어렵습니다. 7단계로 나눈 것은 편의상 구분일 뿐, 절대적 기준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사랑의 1단계 - 불쌍히 여겨 예수님 비유에 따르면, 어떤 사람이 강도를 만나 죽을 지경으로 방치되었습니다.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누가복음 10:33 이웃 사랑을 하려면 마음부터 생겨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 마음부터 막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깟', '싸구려', '알량한' 등의 말을 붙여서 말입니다.

동정심이든 연민의 정이든, 사랑의 마음을 갖는 것조차 말립니다. <불쌍히 여겨>는 내가 우월해서가 아닙니다.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