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열 처녀 비유를 하시면서, 미련함의 여러 가지 특성을 보여주십니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미련함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마태복음 25:1 열 처녀 비유는 천국 비유입니다.
그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마태복음 25:2 '미련한 다섯'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비유의 결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미련한 사람은, 학식이 없거나 배우지 못했거나 그런 게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미련>은 흔히 말하는 바보 멍청이와도 거리가 있습니다.
오히려 영리함이나 영악함과 더 가깝습니다. 예수님은 비유 속에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미련함의 6가지 특성을 하나씩 보여주십니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미련함의 특성 1 - 준비 안 함 미련함의 첫 번째 특성은 바로 나옵니다.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마태복음 25:3 <슬기 있는 자>는 다른 특성을 가졌음을 예수님이 알려주십니다....
원문 링크 : 열 처녀 비유, 미련함의 6가지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