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시대, 최초의 종교 박해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박해의 피해자는 바로 실로암 소경이다.
AJF, 크리스천 박해하기로 결의해 대제사장과 바리새인을 필두로 하는 예수 안티 연합 (Anti Jejus Federation, 이하 AJF)는 예수를 그리스도라 시인하는 사람에 대하여 박해하기로 결의하였다.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요한복음 9:22 출교(黜敎)는 말 그대로, 공동체에서 내쫓아버리는 거다.
예수 시대, 이스라엘 사회에서 출교는 곧 죽음을 뜻했다. 출교가 얼마나 무서운지, 예수 측 관계자는 보도 자료를 통해 전했다.
관리 중에도 그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 때문에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교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 요한복음 12:42 실로암 소경이 출교 당한 까닭 실로암 소경이 출교 당한 사건의 본질과 달리, 현상은 간단하다.
선천적 시각장애인인 실로암 소경을 예수가 어느 안식일에 낫게 하였다. 그런데 AJF의 강경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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