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는 AI를 활용하지 않은 수제 짤빵임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소설과 교과서를 마라탕 받침대로 쓰던 제가 수많은 웹소설 감상을 통해 텍스트 혐오증을 벗어나 비로소 텍스트 더부룩 영역 에 도달했습니다.
텍스트 더부룩 오타쿠의 여섯 번째 웹소설 후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위한 포스트입니다.
결말 스포일러 주의 19금 묘사 주의 잠시만요. " 애들은 가라! " 시작하기 앞서, 미성년자분들은 뒤로 가기를 살포시 눌러주세요.
이번 웹소설 후기는 연재본이 아닌 19금 단행본을 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트이기에 성적인 내용이 많이 언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성인물의 한 장르인 임신튀에 대한 단어가 언급됩니다. :: 목차 1 작품 소개 2 장르 소개 3 등장인물 소개 4 제목에 대하여 5 결말 6 블레어는 왜 그럴까?
(+타임 패러독스) 7 결말과 진실 8 헤르딘, 용서 가능한가? 9 디테일한 관계 묘사 10 효율적인 전개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