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독 오타쿠입니다. 간만에 인사 드리는군요.
책이 너무 싫어 글만 봐도 꾸벅꾸벅 조는 사람의 4번째 글입니다. 벌써 4번째 후기 글인데 이쯤 되면 난독 딱지는 떼어도 될 것 같습니다.
타 작품 스포일러 주의 1. <강철의 연금술사> 2.
<덴마> 만드라고라 3. <쌉니다 천리마 마트> <폭군 남편과 이혼하겠습니다> 작가: 오윤하 작화: 키브 장르: 로맨스 판타지, 빙의 '폭군'남편과 '이혼'하겠습니다.
부정적인 표현이 두 번 이상 들어간 것을 보아하니 딱 봐도 맛있습니다. 샤이니 이태민님 폭군?
정치적인 이유로 스스로가 빌런이 된 사람이겠군요. 이혼하겠습니다?
제가 20년간 모아온 지우개 똥 다 걸고 맹세합니다. 얘네 이혼 절대 못 합니다.
외전 포함 151화. 단행본으로는 6권의 분량이 되지만, 의외로 금방 읽습니다.
하나의 큰 흐름을 따라 진행되는 줄거리이며, 연출이 때로는 유치해도 분위기가 가벼워서 뇌를 식히면서 읽기 딱 좋습니다. 그나저나 표지 찾으려 구글에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