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교습소를 알아보시는 원장님들이 건축사에게 문의시 미리 준비하셔서 전달해주시면 정확하고 빠른 가능여부를 알아보실 수 있는 필수정보를 알려드립니다. 1.
교습소라고 해도 건축사 협조가 필수인 이유 “교습소 정도면 인허가를 혼자 해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현실적으로는 건축법·소방법·장애인 편의시설 등 여러 요건을 교차 검토해야 합니다.
구청 인허가 과정에서 필요한 도면 작성, 구조 안전 검토, 소방 계획 수립 등은 전문지식이 요구되므로, 건축사와 협력하는 편이 안전하고 효율적이죠. 특히 건물 층수(3층 이상이면 피난규정), 면적(200 이상 시 계단 2개, 190 이상이면 다중이용업소 소방규정) 등이 교습소라도 적용될 수 있으니, 초기에 정확한 정보를 건축사에게 알려주면 보완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2.
반드시 준비해야 할 자료·정보 1) 건축물대장·현행 용도 - 건물이 근린생활시설(학원) 군에 속해 단순 “표시변경”으로 되는지, 아니면 업무시설 등 ...
원문 링크 : 교습소 용도변경, 건축사에게 사전 전달해야할 필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