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런 연고없이 강릉으로 귀농한 무모하고 용감한 귀농부부 그로우 앤 그로우입니다.
저희 농장이 지난주 저희는 농장 준비과정 중 하나인 관정을 팠습니다. 원래는 중형관정을 진행하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디 결국 대형관정을 파게됐네요.
그날의 사연 이렇게 기록을 남겨봅니다. 우선 저희 동네분들에게 관정하기전에 많이 물어봤었어요.
농사도 처음인데다 관정은 더더욱 처음이기때문에 이미 해보신 분들의 조언을 정말 많이 들어봤답니다. 근데 이게 누구는 물이 많다, 누구눈 물이 없다 다 각기다른 답변을 주셨고 심지어 견적을 받기 위해 여러 업체들과 미팅을 했는데도 업체들도 다 의견이 다르더라구요.
"결국은 파봐야안다" 그말을 저희는 절로 이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약 할때 원하는 물량을 정확히 말하고 견적과 계약서를 작성하고 진행했습니다.
간혹 계약서나 견적을 무시하는 업체도 있어서 이런 경우는 걸렀구요, 그리고 정말 어처구니없게도 물이 이정도는 필요해요. 했더니 그럼 10억을 내라는 ...
#
강릉귀농
#
젊은귀농부부
#
스마트팜
#
수경재배농장
#
대관정
#
농장준비
#
그로우앤그로우
#
귀농부부
#
귀농
#
관정
#
지하수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