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파리여행] 오랑주리 미술관 - 모네의 수련 따라 산책하기

 [파리여행] 오랑주리 미술관 - 모네의 수련 따라 산책하기

지베르니를 다녀오고 나서 오랑주리 미술관을 방문하도록 일정을 계획한 건 참 잘한 일이었다. 계획없이 떠나 온 여행이라 파리에서 2주 살기같은 느낌으로 하기로 한 파리여행이아 오랑주리는 한번은 가봐야지 정도였지 꼭 봐야지는 아니었다.

하지만, 지베르니를 다녀오고 나서 오랑주리 미술관을 가서 대형 연작 <수련: Les Nymphéas / Water Lillies>을 보고는 생각이 바뀌었다. 파리여행을 한다면,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을 다녀온 후, 오랑주리 미술관을 방문하는 걸 꼭 권하고 싶다.

그 이유는, 오랑주리미술관의 대표적인 명화인 수련은 지베르니 물의 정원을 본 후에야 모네가 어떤 감성을 전달하고 싶었는지 알 수 있다 생각하기 떄문에.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을 다녀온 후, 오랑주리 미술관을 방문하는 걸 꼭 권하고 싶다.

실제로 오랑주리에 있는 모네의 <수련> 연작은 8개의 거대한 캔버스에 그린 벽화 같은 그림인데, 지베르니에 모네가 직접 가꾼 정원을 화폭에 담아 물의 정원을 그림으로...

# cocobut # 튈르리정원 # 클로드모네 # 코코벗 # 오랑주리미술관 # 수련 # 산책 # 모네의수련 # 명화 # 나의별로가는길 # 파리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