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파리 지하철과 소매치기 posting (하단의 링크 참조)을 쓸 때는 뭐 이런 게 도움이 되려나 싶어서 내용에 포함하지 않았는데, 그저께 파리에 출장을 자주 다니는 사촌동생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둘이 조심하는 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에게 어쩌면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적어본다.
사실 맘 먹고 사기 치는 사람을 어떻게 이길 것이며, 소매치기 타겟이 안되게 노력한다 해도 작정하고 따라 붙으면 그걸 또 어쩌겠냐만, 나와 사촌동생의 경험적인 사실도 있으므로, 그걸 정리해서 공유하자면 (당연한 얘기지만) 핵심은 파리여행할 때 관광객처럼 보이지 말라는 거다. 그러기 위해서는; 1/ 빠른 걸음 나는 성격이 급해서 짧은 다리지만 큰 보폭으로 엄청 빨리 걷는 편이다.
남이 보기에는 항상 바삐, 명확한 목적지를 향해 걷는 모양새인데 이게 도움이 되었지 싶다. 2/ 무표정 무관심 파리에 도착하면 그냥 여기저기 감탄거리 투성이라 핸드폰 (카메라)를 여기저기 들이대지 않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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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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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소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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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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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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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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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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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별로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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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안한듯긴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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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처럼입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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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처럼걷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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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
원문 링크 : [파리여행 Tip] 소매치기 타겟이 되지 않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