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비비엔느는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 있는 쇼핑 아케이드로 대표적인 #파사쥬 Passage 이다. 천장이 유리와 철 cast iron 을 사용하고 바로크와 로코코 양식의 element 가 들어간 #보자르 Beaux-arts 양식으로 지어졌다.
하늘이 보여서 매우 예쁘다. 내가 간 시간에는 가게들이 대부분 쉬는 시간이었는지 연 가게가 많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덕분에 사람이 적었던 게 아닌가 한다.
바닥도 정교한 #모자이크로, 파사쥬 자체만으로도 한번쯤 방문해볼만 하다. 갤러리 비비엔느에서 윈도우 쇼핑만 하다 보니 눈길을 끌었던 게 #알렉시스 마빌 Alexis Mabille 드레스샵이었는데, 커다란 리본 장식이 예뻤다.
저런 게 어울리는 사람은 참으로 좋겠구나 하며 보는데, 안에서 누군가를 피팅하는지 사람이 오가는 게 보였다. Ready to wear 라인도 있다고 하는데, 평상시 입을만한 캐쥬얼한 옷도 있고, 여기에 보이는 오쿠튀르도 있다.
심플해 보이는 드레스에 과장된 아이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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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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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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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센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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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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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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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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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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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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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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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박물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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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별로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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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내가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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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비비엔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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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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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