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라는 게 본시 그렇다. 잘 만들기 위해서는, 신선한 재료를 다양하게 식감과 맛을 고려하여 썰어서 좋아하는 소스를 뿌리면 완성 아닌가.
나는 새벽 5-6시면 눈을 떠서 7시경에는 아침을 먹어야 행복한데 파리여행 중에도 시차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패턴이더라는... 어쩔... .
아침 일찍 여는 식당이 생각보다 많지 않기도 하고, 숙소나 밖이나 혼밥인 건 매한가지라면, 집순이는 숙소를 좋아한다. ㅎㅎ.
그래서 주로 빵 한 조각에 샐러드를 해서 아침으로 먹었다. 1/ 앞의 포스팅에서 공유했던 마트 중 숙소에서 가장 가까웠던 Franprix 및 지나가다 눈에 띄는 과일 가게에서 재료를 구입했다. 재료: 메인 채소: 샐러드용 야채 (취향 따라 사면된다.
나는 허브 광녀라 무조건 허브 많은 걸로! 한 봉지로 서너번 먹는다.)
서브 채소: 토마토 (종류가 다양하니 색깔을 다양하게 구성해도 좋고 그냥 평범한 빨간 토마토도 좋다), 래디시 (방울무: 식감과 시원한 맛 추가) 믹스 올리브 한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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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리 여행 Tip] 여행 중 간단 샐러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