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에서 가장 괴로운 것은 듣는 것입니다. 새로운 부서로 옮겨온 사람이나 신입사원이 가장 싫은 것은 선배들이 자신을 불러 세워 놓고 업무 하는 방식을 비체계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선배들의 일방적인 경험담에서 벗어나 가능한 한 빨리 자신의 업무를 할 수있게 스스로 시간과 방법을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업무를 말로 전달받아서 언제 무엇을 얼마만큼 할 수 있는 가는 가름하기 어렵습니다.
수시로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빨리 성장하고 싶은 성장의욕이 있는 직원에게는 더욱 더 괴로운 상황입니다. 인간은 한 번 들어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가능한 사람은 자신의 사업을 하거나 자신의 분야에서 아주 특출한 두각을 나타내고 습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3~5회를 들어야 잘 알 수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직장 내에서는 같은 것을 다시 물어보기 힘든 조직문화나 분위기가 형성되기 있기 때문에 더 더욱 어렵습니다. 따라서 모든 업무는 매뉴얼화가 필요합니다....
원문 링크 : 인재육성을 위하여 업무매뉴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