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상징은 푸른 청기와다. 북악산을 배경으로 자리 잡은 청와대 본관에는 청기와와 곡선의 지붕이 아름답다.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계획에 따라 청와대를 관람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아 서둘러 다녀왔다. 미리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했는데, 국민 누구나 같은 생각에 오전 9시 예약 외 모두 마감이었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방문을 고려 중이라면 지금이 청와대를 내 눈으로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특히 7월 한 달간은 관람 루트와 시간이 일부 조정되더라도 운영되므로, 미리 예약해두는 것이 좋다. 8월 1일부터는 예약이 불가능하며 현장 방문도 제한될 수 있다. 청와대 예약 사이트 청와대, 국민 품으로 청와대, 국민 품으로 www.opencheongwadae.kr 관람 일정 요약 구간 내용 ~ 7월 14일 기존 운영 방식 그대로 관람 가능 7월 16일~7월 31일 예약 회차 및 루트 일부 조정 예정 8월 1일 이후 관람이 일시 중단됨.
이후 대통령 집무실 복귀 완료...
원문 링크 : 청와대, 다시 닫히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