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라 여정의 시작은 2018년이다. 마음의 끌림대로 표현되는 이미지다.
이미지 하나 하나 내 마음이 이렇구나. 이성적으로 해석하기 보단 그림의 흐름을 보면 느껴지는 직관이 있다.
언어, 이성, 판단, 분석 등등의 영역으로만 담기에는 마음(내면)은 방대하고 방대하다. 이해하고 공감하는 만큼 환원(본디 상태로 다시 돌아감)된다. 1.
만다라로 표현된 서른 번째 마음 [연상 단어 : 깨어나라, 살아가라. 나의 에너지, 순리, 흐름, 자연스러움, 가볍게, 한발 한 발..., 사랑, 지금, 현재 / 2025년 1월 12일] 2.
이어진 물감으로 표현된 마음 [연상 : 풀, 태양, 나비 / 2025년 1월 18일] 3. 만다라로 표현된 서른한 번째 마음 [연상 단어 : 파도, 태양, 나비, 태양을 품은 나비, 파도치는 현실, 날아가다, 뛰어넘다, 흐르다, 모른다, 그냥, 그것, 현재, 지금 이 순간, 지나가다 / 2025년 1월 27일] 4.
작업 후 떠오른 지나 온 마음 <"이미지"로 표현...
원문 링크 : "이미지"로 표현된 마음 3 <만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