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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굴레 - 태가트 머피R / 윤영수, 박경환 옮김 / 글항아리

 일본의 굴레 - 태가트 머피R / 윤영수, 박경환 옮김 / 글항아리

일본의 굴레 - 태가트 머피R / 윤영수, 박경환 옮김 / 글항아리 부제 : 헤이안 시대에서 아베 정권까지 원제 : Japan and the Shackles of the Past 옥스퍼드 대학 출판사의 '누구나 알아야 하는 지식What Everyone Needs to Know' 시리즈의 한 권으로 쓰기 시작한 책. 즉 일본 독자를 위해 쓴 것이 아니라 일본에 호기심을 갖고 좀 더 이해하고 싶어 하는 영어권 독자를 위해 쓴 것.

원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일본에 관한 입문서로 쓸 예정이었다가 책을 쓰기 시작한 후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의 지원에 힘입어 점점 책의 내용과 형식이 바뀌고 깊어진 책. 원제가 "Japan and the Shackles of the Past" 이니 있는 그대로 단순히 번역하자면 '구태의 족쇄에 갇힌 일본'이라고도 번역이 가능할 것 같은데 상당히 순화시켜 '일본의 굴레' 일본이 가지고 있는 족쇄와 굴레는 바로 일본이 자신들은 아시아의 국가가 아닌 근대적이고 선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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