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한민국에 고한다 - 조국 지음 / 21세기북스 2011년 1월 출간된 책이니 벌써 10년을 넘어 12년 가까이 된 시점에 인연이 닿았다. 경기도 어딘가의 예스24 중고서적 파는 곳에서 우연하게 인연이 된 책.
MB가 2018년부터 2013년 2월까지 집권했으니 한참 그 위세가 한창일 때 나온 책이다. 이 시점 한 권의 책을 내면서 6장에 걸친 내용에 '정부에', '보수와 진보에', '시민에게', '자본에게', '법률가에게' 5개 카테고리를 열어서 '고告'하고 마지막 장에서는 올바른 법치에 대해서 논論한다.
그는 책 표지를 열자 말자 담쟁이가 담을 넘듯 하나 되어 넘자고 일설하고 들어가는데 그가 지닌 사상은 향후 故노무현, 문재인 정권을 거치면서 부슨 사안들이 생겨나고 지금까지 어떻게 관철되었는지는 모두가 아는 사실. 상처뿐인 영광인지 조약돌 하나 올려놓고 모래 한 줌 보탠 것인지는 지금 판단할 사안은 아니지만 아직도 졍경심 교수와 그의 가족 물론 그를 포함해서 그 대가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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