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비책 - 예종석 지음 / 나남』 대통령선거 뒷 이야기_인세를 제주 올레에 기부했던 선거관련 도서 지루한 선거 운동이 마무리되고 후보자 중 한 사람이 당선자의 신분으로 변신했다. 그리고 또 적당한 시간이 지났다.
공약 중 일부(다수?)는 허공을 향하는 중이고, 대답 없는 메아리를 잠재우기 위해 다른 정크 뉴스를 계속 양산하는 중이다.
일부에선 선거 공약인데 뭔 이야기인들 못하겠나? 라는 변명도 흘러나온다.
그럼 선거 공약은 왜 하는건지..... 대한민국은 앞으로 5년 동안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 참 궁금하다.
이쯤에서 지난 대선의 필승전략을 세운 두 명의 후보자 중 하나는 당선인으로, 하나는 낙선인으로 낙인 찍힌 두 사람과 한 사람의 손을 들어준 초딩을 포함해서 무엇이 승리로 이끄는 원동력을 가져서 승리했고, 어떤 부분이 패착으로 이르게 했는지 철저한 분석을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위너가 모든 것을 얻는 단순한 논리로 한쪽은 전리품을, 한쪽은 분리수거를 하기 싫어서 바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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