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pieds dans le moi
일단 한국어판의 제목은 새련되고 엘레강스한 느낌의 파리의 심리학 카페 입니다. 교양심리학 분야의 책이라고 해야 할까요?
남녀노소는 물론 평소에 책을 한권도 안 읽는 사람들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작가는 '모드 르안'.
밀리의 서재로 읽었습니다. 작가 소개 1997년의 모드 르안 / 2005년 발간 된 프랑스판 책표지 / 현재 모드 르안 트위터 프로필 사진 모드 르안, 여성, 아버지에게 버림 받아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결혼 초반 뇌출혈로 사망한 남편 때문에 삶을 비관, 젊은 나이 알콜 중독자가 되었습니다. 남아있는 자녀들을 위해 마음을 고치고 정신분석 치료를 오랫동안 받았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48세에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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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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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심리학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