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주 티스토리 오블완 챌린지 다음이 아직까지도 검색엔진과 포털 서비스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구글과 네이버에 밀려 이제는 아무도 찾지않는 공간이 되어버렸는데 말입니다.
다음의 검색엔진 점유율이 실제로 1% 미만 아닌가요? 애진작에 다음 자체에서 제공하던 블로그 서비스는 포기 하고 때려치웠으면서, 이제와서 새삼스래 티스토리라는 옛날 블로그 플랫폼을 살려 보려는 이유가 뭐죠?
11월 7일부터 3주간 티스토리 블로그에 매일 글을 쓰면 상품을 주는 이벤트를 다음에서 기획중인 듯 합니다. 오블완 챌린지라나 뭐라나.
오늘 블로그 완료? 뭐 그런 태그를 달고 3주동안 티스토리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 경품을 준다는 겁니다.
완전 신규, 새로운 유저를 영입해 보겠다는 의지인 것 같은데요. 근데 제가 한달 정도 티스토리를 써 봤는데, 거기는 진짜 썩은 물입니다.
아무도 찾아 오는 사람이 없고 매크로만 판치는 그런 곳이에요. 그나마 티스토리 블로그에 정상적인 글이라고는, 프리미엄 글쓰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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