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재밌진 않았지만, 꽤나 재밌게 플레이 한 게임이 하나 있다. 멍 때리면서 별 생각없이 버튼만 클릭하면 호쾌한 액션이 작렬하는 타격감 좋은 게임.
드래곤볼 스토리를 그대로 재현, 플레이 하면서 추억에 빠져드는 게임. 대박과 중박사이 그 어딘가에 재미가 있는 드래곤볼Z 카카로트 PS5버전의 플래티넘 트로피를 얼마 전 획득했다.
(날짜를 보면 알겠지만 꽤 되긴 했다) 야무치! 최근 10년 사이에 나온 드래곤볼 게임 중에 평가도 제일 좋은 편이고, 제작사인 반다이남코에서도 오랜만에 잘 만든 드래곤볼 게임을 자랑하고 싶은건지...
할인을 꽤 자주 하는 편이다. 보통 70~75% 할인을 하고 있어서, 2만원 미만에 구매할 수 있고 게임의 분량과 퀄리티를 생각하면, 압도적인 가성비라 할 수 있다.
베지타! 플래티넘 트로피를 딸 때 까지 내가 즐겼던 드래곤볼 카카로트의 플레이 타임은 58시간 정도로 특별히 생각나는 트로피가 없을정도로 트로피 획득 난이도도 쉬운편이다.
놓칠만한 트로피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