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KBS역사스페셜 노상추 일기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지. 17살에서 84살 까지 무려 68년 동안이나 꾸준히 일기를 써 온 조선시대 하급 무관 노상추의 이야기를 보면서, 이렇게 편한 시대에 태어나 블로그 포스팅 하나 꾸준히 하지 못하는 나의 게으른 근성을 반성하게 되었지. 그래서 노상추씨의 일기에 자극받아 다시 1일 1포스팅을 해 보자 다짐을 하기 위해 이 글을 쓰고 있다네.
유튜브 뭐 이런 내용이야 다이어트 마냥 언제든 그만둘지 모르지만, 아무튼 다시한번,...
KBS 역사스페셜 노상추 일기를 보고, 1일1포 재다짐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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