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사진에 취미를 붙여 볼려고 DSLR을 샀었는데, 저는 생각 이상으로 집구석에만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밖에 놀러 다니면서 찍은 사진은 없고, 집에서 장난감, 물건, 책 사진이나 몇 번 찍었습니다.
불쌍하게도 사람한번 제대로 찍어보지 못한 채, 방구석에 수년 째 방치 된 나의 카메라. 캐논 800D로 찍은 옛날 사진이나 몇장 올려봅니다. 800D만 샀던건 아니고, 파나소닉의 루믹스 LX100M2도 100만원 넘게 주고 샀었습니다.
닌텐도 슈퍼 패미컴 미니를 샀었는데, 채 3시간도 플레이 하지 않았습니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제가 좋아하는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도 언젠가 한글화 되면 좋겠습니다. 2020년도 여자친구 시즌 그리팅 언박싱 사진.
아이패드로 킹오브파이터 게임을 해보려 했던거 같네요 전소민 에세이 "술먹고 전화해도 되는데"에 들어있던 포토카드. 삼각김밥 1,000원, 1,100원 25,000원 짜리 곰돌이 푸 피규어.
포장이 특이하게 생겨서 사봤던 ...
#
일상포토덤프
#
캐논800d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요즘 세상에 DSLR? 캐논 800D로 찍은 옛날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