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패스 트래블러 2 히든보스도 잡았고, 트로피도 100% 달성했습니다. 히든보스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히든보스 재도전에만 5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공략을 보고 해도 어렵더군요.
그래도 잡고 나니 홀가분합니다. 상쾌한 마음으로 게임 삭제하겠습니다!
89시간동안 재밌었어요. 마지막 모험을 앞둔 트래블러들 최종보스 사악한 신 뷔데를 잡으러 떠나는 뒷모습 처음으로 8명이 함께 파티가 되어 진행하는 최종보스전 무난하게 클리어하고, 트래블러들은 헤어집니다.
에필로그 트래블러들과 그 지인들이 모두 모이며 게임은 끝납니다 엔딩을 보고나면 골드 트로피가 하나 따집니다. 공식적으로는 이렇게 게임이 끝.
그리고, 히든 보스를 잡기위한 최후의 여정이 남았습니다. 알론드를 이용해서 레벨업 노가다도 좀 하고, 히든보스전 전용 마물도 포획하고, 못 구했던 아이템도 준비하고, 템을 팔아서 골드도 어느정도 수급해 놓습니다.
히든보스는 정말 공략 없이는 깰 수 없습니다. 공략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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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패스트래블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