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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공공기관 외부면접위원 후기(feat.PT면접)

 [면접관] 공공기관 외부면접위원 후기(feat.PT면접)

최근 여의도의 한 공공기관에 외부면접위원으로 참석했다. PT면접이었는데, 기억에 남는 몇가지 장면이 있어서 후기를 작성해 본다. 1.

전지 사실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는데, 그냥 전지라고 부르고 부르는거 같다. PT면접을 할 때 크게 두 가지 케이스가 있는 거 같다.

(내가 경험해 본게 두 가지다. 또 있나..?)

하나는 전지를 주고 전지에 내용을 정리해 붙이고 발표를 하는 형태와 A4용지를 주고 내용을 정리해 발표하는 형태이다. 전지에 내용을 적어서 발표하면 면접관들고 발표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다.

이때 내용을 큼직 큼직하게 적었으면 좋겠다. 전지는 큰데 글씨를 작게 적으면 빈 공간도 많고, 글씨가 커야 면접관들도 잘 보인다.

글씨는 크게 그리고 꽉 차게 적자! 그리고 전지에 테이프가 붙어있는 경우가 있는데(없는 경우도 있다.)

테이프가 붙어 있다면 테이프가 붙어있는 쪽이 위 아닐까? 옆으로 적는 친구는 뭐냐.. 2.

블라인드 이건 PT면접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데, 자...

# PT면접 # 공공기관 # 면접관 # 면접위원 # 외부면접위원 #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