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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차관, 첫 현장 행보로 건설현장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점검

 고용노동부 차관, 첫 현장 행보로 건설현장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점검

‘33도 이상 폭염작업 시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부여’ 당부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은 7월 3일(목) 13:30 서울 소재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 속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조치인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 폭염안전 5대 수칙: ①시원한 물, ②냉방장치, ③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④보냉장구, ⑤119신고 ** 시공사: 롯데건설(주), 소재지: 서울 용산구 이촌로 303, 공사금액: 4,589억원 이날 점검은 6월 27일 고용노동부 차관으로 임명된 이후 첫 현장 행보로, 지난 5월 28일 발표한 폭염안전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직접 챙기고, 무더위에서 일하는 현장 노동자들의 어려움을 듣기 위한 것이다. 권창준 차관은 현장 관계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올해 6월 평균기온(22.9)이 역대급으로 무더웠던 지난해(22.7)보다 높은 만큼 더욱 경각심을 갖고 온열질환 산재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