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 아동상담 책표지>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 —『아들러 아동상담』의 1부 아들러의 상담이론 정리 아이를 키우는 일은 참 쉽지 않습니다. 특히 말썽을 부리거나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를 마주할 때, 어른으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건 ‘조언’이나 ‘해결책’이 아니라,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입니다. 김춘경 교수님의 『아들러 아동상담 – 이론과 실제』는 바로 그 관점을 열어주는 책입니다.
아이의 문제 행동,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 ‘메시지’ 이 책은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을 바탕으로 아동상담의 실제를 설명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아이의 문제 행동을 ‘고쳐야 할 나쁜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말하고자 하는 신호로 본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은 말로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한 만큼, 감정을 행동으로 드러냅니다. 짜증, 반항, 무기력 같은 모습은 결국 "나를 좀 봐주세요", "나 지금 힘들어요"라는 도움 요청의 표현일 수 있다는 거...
원문 링크 : 아들러 아동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