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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지켜낸 시민들…'울산 장형준 스토킹' 사건 전말과 쟁점

 피해자 지켜낸 시민들…'울산 장형준 스토킹' 사건 전말과 쟁점

1. 신상 공개로 번진 울산 '장형준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 울산 지역사회와 전국을 충격에 빠뜨린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의 피의자 장형준(33)이 최근 신상정보가 공개되면서 여론의 질타가 이어지는 중.

울산지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가 심의 끝에 이름과 나이, 얼굴까지 30일간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드문 단호책을 내놓자, 피해자 보호와 수사결과의 엄정성을 둘러싼 논쟁도 함께 더해짐. 이번 사건에 공개 원칙이 빠르게 적용된 이유는...?

의정부·부산·대전에 울산까지…3일 연속 여성 스토킹·표적 살인사건 발생 1. 3일 연속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여성 표적 살인’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여성들이 차... blog.naver.com 2. 현장서 제압된 피의자, 참극 막아낸 시민들 사건은 7월 28일 오후 울산 북구 한 병원 주차장에서 발생.

결별을 통보받은 20대 여성(병원 직원)을 장형준이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하려다 달아나려 했으나, 이를 목격한 시민들이 신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