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검, 김건희 ‘발사이즈’ 의혹과 샤넬 신발 논란 가중 1) 김건희 발사이즈가 이번 특검 수사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고....?
특검은 김건희 씨가 통일교 건진법사를 통해 받은 명품 샤넬 가방을 같은 값어치의 구두로 바꿔치기한 정황을 포착. 아하.
이 과정에서 신발의 사이즈가 김건희 씨의 실제 발 앞길이와 일치하는지가 중요한 단서로 작용할 것이라고. 2) 특검 측이 지난 7월 김건희 씨 자택을 압수수색한 결과 발견된 샤넬 신발 12켤레의 사이즈는 유럽 기준 ‘39’, 한국 기준으로는 약 260mm였는데, 이 사이즈가 김 씨의 실제 발길이와 부합하는지 여부에 대해 여전히 논란이 있다능디.... 김 씨 측은 본인의 발 크기가 245~255mm 사이로, 260mm는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반면, 특검과 명품 브랜드 측은 260mm가 김 씨의 발길이와 일치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음.
특검 출석 당시 사진을 분석한 한 언론은 김 씨가 신은 구두 길이를 바탕으로 발사이즈를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