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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갤러리아 포레 30억 가압류 vs 가세연 40억 가압류?

 김수현 갤러리아 포레 30억 가압류 vs 가세연 40억 가압류?

1. '김수현 갤러리아 포레 가압류'…광고주-가세연-법원, 책임 공방 속 진흙탕 배우 김수현이 서울 성수동 고급 아파트 갤러리아 포레 한 채에 대해 30억 원대 가압류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연예계와 법조계 모두 술렁.

광고주인 의료기기 업체 클래시스가 김수현을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청구했고, 법원은 지난 5월 20일 이를 인용해 김수현 소유의 갤러리아 포레 아파트 한 세대에 가압류 결정을 내린 것. 2. 광고주 클래시스, 왜 가압류까지 갔나?

클래시스는 지난해 김수현을 자사 의료기기 브랜드 ‘볼뉴머’의 광고모델로 선정했으나, 이후 김수현 관련 스캔들로 인해 광고 집행이 중단되고 계약이 해지되는 사태가 발생. 광고주 측은 이미 모델료 등 비용을 지급했지만 광고를 정상적으로 집행하지 못해 손해를 입었다며, 위약금 등 30억 원을 청구하며 가압류를 신청하게 된 배경을 밝혔음.

사진 스타투데이 3. 김수현 측 "가세연 책임…피해자는 오히려 김수현" 김수현 법률대리인 방성훈 변호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