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낙연, 김문수 지지 선언… ‘반이재명 연대’ 구도 완성?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5월 27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개헌·공동정부’ 합의를 전격 발표. 이낙연은 이날 오전 여의도 새미래민주당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괴물독재국가 출현을 막고 새로운 희망의 제7공화국을 준비하기 위해 김문수 후보와 협력하기로 했다”며 사실상 김문수 지지를 공식화함.
이로써 ‘반이재명 연대’ 구도가 한층 선명해진 상황. 아직 완성은 아닌 게 이준석 후보가 단일화 결정을 아직 안해가가가가. 2.
‘공동정부·개헌’ 카드로 맞잡은 손 이낙연과 김문수는 공동정부 구성, 개헌 추진, 2028년 대선·총선 동시 실시 등 굵직한 정치개혁 의제에 원칙적으로 합의. 이낙연은 “김 후보와 저는 국민통합을 위한 공동정부 구성·운영, 제7공화국 출범을 위한 개헌추진 협력, 임기 불일치 해소에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혀, 단순한 지지 선언을 넘어 실질적 정치 연대임을 분명히 함.
양측은 실무 협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