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쓰촨성 장유 여중생 집단 폭행 사건 급부상 1) 지난 7월 22일 중국 남서부 쓰촨성 장유시에서 14세 여중생 라이모 양이 또래 소녀 3명에게 폐건물에서 4시간 넘게 잔혹한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
가해자들은 피해자의 옷을 벗기고, 무릎을 꿇리고 뺨과 몸을 때리는 등 신체적 폭행뿐 아니라 모욕까지 가했는데.... 2) 이 잔혹한 폭행 장면은 가해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올리면서 급속히 퍼져 중국 사회에 큰 충격과 공분을 일으킴. 폭행 피해 학생 라이모 양은 오랜 기간 학교 내에서 지속적인 괴롭힘과 폭력에 시달려 왔으며, 피해자의 어머니는 청각장애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샀음. 2.
솜방망이 처벌에 분노한 시민과 학부모 1) 사건이 알려진 뒤 장유시 공안당국은 가해자 3명에 대해 13세, 14세, 15세라는 나이를 밝히며, 그 중 2명을 교정 교육 전문 학교에 보내는 행정 조치만 취했다고??? 당연하게도 대다수 시민과 피해자 가족의 눈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