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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임명 철회'에 보수 &quot;<아수라> 인사참사&quot; 비판…윤석열 극우유튜버 등용은?

 '김진욱 임명 철회'에 보수 &quot;<아수라> 인사참사&quot; 비판…윤석열 극우유튜버 등용은?

1. 김진욱 비서관 임명과 철회의 전말 지난 8일,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비서실 국장이 국무총리실 정무협력비서관으로 임명될 예정이었으나, 임명 발표 당일 스스로 임용 의사를 자진 철회.

총리실은 "일신상의 이유"라고 밝혔으나, 실제로는 김 전 국장의 과거 폭력조직 연루 전력이 논란이 되면서 이에 따른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임. 김진욱 씨는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시절 수행비서와 의전비서관을 거친 오래된 측근임. 2.

과거 전과 논란과 야당 및 보수 매체의 비판 김 씨는 2007년 성남지역 무허가 경비업체가 폭력 조직을 동원해 오피스텔 보안 용역을 탈취하는 과정에서 쇠지렛대(빠루)로 철문을 뜯고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받은 바 있음. 이 사실이 알려지자 야당과 일부 보수 매체는 즉각 인사참사로 규정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냄.

국민의힘 대변인은 김 전 비서관의 전과 사실을 문제 삼으며 "이재명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