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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입원 김건희, 휠체어로 퇴원? 자택에선 멀쩡히 뚜벅뚜벅

 우울증 입원 김건희, 휠체어로 퇴원? 자택에선 멀쩡히 뚜벅뚜벅

1. 김건희 우울증으로 입원해 휠체어로 퇴원?

아산병원에선 없던 병도 생기나 특별검사팀 출범을 앞두고 우울증 등 지병을 이유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던 김건희가 6월 27일 오후 휠체어를 탄 모습으로 퇴원. 윤석열이 직접 휠체어를 밀며 동행하는 모습까지 언론에 포착. 11일 전 멀쩡히 걸어서 입원한 김 씨가 퇴원할 땐 휠체어를 탄 모습에 “아산병원 치료가 병을 더 만든 것 아니냐”는 냉소가 쏟아지는 중.

출처 mbn 2. 아산병원, 입원 특혜에 출입 통제 구역에 차량 대기 특혜까지 1) 서울아산병원은 진료·입원 대기만 1년 가까이 걸리는 곳으로 유명.

의료 대란 이후 일반 환자들은 진료조차 힘든 상황인데, 김 씨는 외래 진료 후 바로 입원. 병원 측은 “환자 개인정보로 입원 여부, 병명, 병동 등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했지만, 정신과 병동 내 특실 입원 가능성, 우울증·과호흡 증세로 입원했다는 점 등이 알려지며 특혜 논란이 확산. 2) 게다가 아산병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보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