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매수남 400만명 신상' 불법 수집 성매매 업소 이용 남성 400만 명의 개인정보가 불법 앱 하나로 전국 업주들에게 공유됐다는 소식에 충격이 커지고 있음.
단순 방문이나 전화 문의만 해도 신상이 데이터베이스화됐고, 업주들은 이 정보를 바탕으로 ‘진상 손님’을 거르고 경찰 단속까지 피하는 데 활용했다고. 대한민국 성인 남성 중 상당수가 ‘성매수남’ 리스트에 올랐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되어부렀네;;; 2.
앱 하나에 400만명? 어떻게 이런 일이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2023년 3월부터 2년간 성매매 업소 업주 2500여 명이 월 10만 원 안팎의 이용료를 내고 불법 앱을 사용.
이 앱은 업주 휴대폰에 설치만 하면 기존에 저장된 고객 정보(전화번호, 업소 이용 이력, 평판, 성적 취향, 경찰 여부 등)가 서버로 자동 전송되는 구조. 업주들은 서로의 고객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단속 위험이 있는 경찰관이나 문제 손님을 사전에 걸러냈다고. 3.
앱 하나로 성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