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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토론은 이재명·권영국뿐? 공격 올인한 김문수·이준석 '자격 논란' 자초

 정책 토론은 이재명·권영국뿐? 공격 올인한 김문수·이준석 '자격 논란' 자초

1. 첫 대선 토론, 이재명 공격에만 몰두한 김문수·이준석…자격 논란까지 1) 18일 열린 21대 대선 1차 TV토론은 경제 분야를 주제로 했지만, 정책 대결은 실종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공격만 난무. 2) 김문수(국민의힘), 이준석(개혁신당) 후보는 제대로 된 경제 비전이나 실효성 있는 공약 제시는 뒷전, 오로지 이재명 흠집내기에 집중하며 토론의 본질을 흐렸다는 비판이 쏟아짐. 3) 반면 권영국(민주노동당) 후보와 이재명 간 토론만이 정상적인 정책 질의·응답의 모습을 보였다는 평이 다수. 2.

김문수·이준석, '이재명 때리기'에만 몰입…공약은 어디에? 1) 김문수는 '일자리 대통령'을 자임했으나, 실제로는 이재명의 성장론과 '유능한 일꾼론'을 '가짜 구호'라고 몰아붙이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 2) 이준석 역시 경제 위기 해법 제시보다는 이재명의 기본소득, AI 공약, 경제정책을 '괴짜 경제학', '돈풀기식' 등으로 비난하며 공격에 집중. 3) 두 후보 모두 자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