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 잡는 해병대?”
예비역들, 동물학대 해병대원 엄벌 촉구 경남 거제에서 휴가 중이던 해병대 현역 병사 2명과 민간인 1명이 마당에 묶여 있던 개 4마리를 향해 비비탄총을 1시간 넘게 난사, 1마리가 숨지고 2마리가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 이 사건에 해병대 예비역 연대가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도 없는 자들”이라며 강력한 엄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2.
해병대 예비역 연대, “해병대 이름 더럽혔다” 분노 폭발 해병대 예비역 연대는 18일부터 공식 SNS와 블로그를 통해 “동물학대한 현역 해병대원 2명과 민간인 1명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시작. “해병대 문제에 해병대 출신들이 더 엄격히 바라볼 필요가 있다”면서 “해병대의 이름을 더럽힌 자는 즉시 퇴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음.
“군의 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해 일벌백계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덧붙임. 동물학대한 현역 해병대원 등 엄벌 서명운동 링크 걸어놨어요 3.
비비탄 수백 발 난사, 개 1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