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힘 경선 통과한 김문수, 단일화 압박에 후보 등록도 못 할 판 국민의힘 경선을 거쳐 대선 후보가 된 김문수, 하지만 당 지도부와 한덕수 무소속 후보의 단일화 압박이 거세지면서 후보 등록조차 위태로운 상황.
김문수는 "경선으로 정당하게 뽑힌 후보"라며 버티고 있지만, 당 지도부는 후보 등록 마감 전(11일)까지 단일화를 강행하려고 해 양측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음. 2. 한덕수 "단일화 안 되면 후보 등록 안 한다" 배수진 한덕수는 “단일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대선 본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공개 선언.
이는 단일화가 늦어질 경우 국민의힘 기호(2번)와 선거보조금 등 실질적 이득을 모두 포기하겠다는 압박 카드. 투표용지 인쇄일(25일)까지 단일화해도 된다는 김문수 측과 달리, 한 후보와 당 지도부는 등록 마감 전 결론을 원하고 있능디. 3.
지도부, ‘후보 교체’까지 거론하며 강제 단일화 시도 국민의힘 지도부는 당헌 특례까지 꺼내들며 사실상 ‘후보 교체’ 수순에 돌입. 김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