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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란 옹호’ 석동현, 김문수 캠프 전격 합류에 국힘 내홍…보수 분열 신호탄?

 ‘尹 내란 옹호’ 석동현, 김문수 캠프 전격 합류에 국힘 내홍…보수 분열 신호탄?

1. 김문수 캠프, ‘내란 옹호’ 석동현 변호사 전격 영입…국힘 내 극우 그림자 짙어져 1)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선대위 시민사회특별위원장으로 ‘내란 옹호’ 논란의 석동현 변호사를 영입하면서, 국민의힘 내부에 극우 세력의 영향력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분위기. 2) 석 변호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내란사태 변호인단 출신이자, 전광훈 목사와의 인연으로도 유명.

김 후보와 전 목사가 함께 창당까지 했던 만큼, 정치권 외곽의 ‘아스팔트 극우’가 당 주류로 진입하는 신호탄이라는 우려가 커지는 중. 2. 석동현, ‘내란사태’ 변호인에서 김문수 캠프 핵심으로…극우 연대 신호탄?

1) 잠깐 석 변호사 이력 설명. 검사 출신이자 윤 전 대통령의 서울대 법대 동기이자 40년지기로 알려진 석 변호사는 윤 정부 시절 민주평통 사무처장을 지냈고, 지난해 총선에선 전광훈·김문수와 함께 자유통일당 비례대표로 나섰으나 낙선. 2) 그는 전광훈 목사의 태극기 집회에서 “목사님은 하나님 말고 아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