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무현 장학생’ 극구 부인하던 이준석, 대선 앞두고 “노무현 키즈 되고 싶다”?
1)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과거엔 ‘노무현 장학생’이라는 호칭을 극구 부인하더니, 대선 후보가 되자 돌연 “박근혜 키즈가 아니라 노무현 키즈로 불리고 싶다”고 자필 편지까지 써서 전국 유권자에게 돌림. 2) 하...'참을 수 없는 뻔뻔함의 표본'이라 가능하면 스포트라이트 주고 싶지 않아서 이준석 포스팅은 참으려했는데, 점점 하는 짓이 도를 지나쳐도 너무 선을 넘어서 이 행태를 기록해놔야겠다는 열받음에 이제서야 정리함.
암튼 3) 최근 이준석은 “노무현처럼 살고 싶었다”, “노무현 정신 덕분에 최연소 여당 대표까지 됐다”며 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하는 데 여념이 없음. 대선토론회에서는 아예 “노무현 대통령이 외쳤던 ‘이의 있습니다’라는 외침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정신”이라며, “오늘의 이의가 내일의 상식이 될 때까지 함께 가자”고 목소리를 높이기까지...아오 빡치네 어디 감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