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정선거론'에 올인한 황교안, 오히려 송진호가 제동 건 TV 양자토론 1) 19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무소속 황교안·송진호 대선후보 양자 TV토론 진행됨.
전날 구주와 후보 사퇴로 두명만 토론하게 된 것. 이날 토론은 기존 정당 후보들이 빠진 채, 무소속 두 후보가 각자의 색깔을 확실히 드러내며 맞붙은 자리. 2) 황교안이 부정선거론을 전면에 내세운 반면, 전과 17범의 송진호는 오히려 '정상적인 사고'로 황의 논리를 조목조목 반박해 주목받음. 2.
황교안 “부정선거는 팩트, 해결에 목숨 걸었다” 1) 황교안은 토론 내내 2020년 4·15 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팩트’로 규정. “지난 5년간 별의별 조롱을 들어가며 이 문제 해결에 목숨을 걸었다”며 “무효 소송 재검표 현장에서 빳빳한 투표지, 배춧잎 투표지 등 가짜 투표지가 쏟아져 나오는 모습을 똑똑히 봤다”고 주장. 2) 이어 “부정선거를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공산국가가 될 것”이라며 선관위 해체와 사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