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자녀 조민 씨 때는 실명 기사가 넘쳐흐르다 못해 인스타까지 뒤져가며 저격해대더니, 심우정 딸 '심민경'은 왜 단 한 건도 제목으로 올라오지 않는 건지 너무도 신기방기? 2.
아 그게 누군데?라고 물으실 분을 위해 일단 심우정부터 갑니다.
감히 이름만 쓰다니 잡혀갈랑가;; 철컹철컹. 이 분이 뉘시냐면 윤석열 석방을 위해 얼토당토않은 '1회성 계산법'을 만들어낸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서브를 받아, 특수본의 '즉시항고'를 재빠르고 당당하게 포기시키며 홈런(?)
을 친 사람이 바로 現 검찰총장임. 심우정 검찰총장이 특수본의 '즉시항고'를 포기시켰던 내용이 담긴 3월 9일 포스팅. 3.
이 얘기를 왜하냐면, 부친 덕분에(?) 조용히 넘어갈 뻔했던 현재 '심 아무개 씨'로 불리는 따님의 외교부 부정 채용 건이 수면 위로 스멀스멀 떠올랐기 때문.
아 물론 더 황당한 건 그 당사자인 따님이 수차례 바뀐 채용 공고와 조작된 경력으로 외교부의 정책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