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인 스타크래프트 대회, 왜 불발됐나 2025년 한가위를 맞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함께 ‘한가위 기념 민속놀이 대회’라는 이름 아래 스타크래프트 게임 대회를 열기로 함.
그러나 대회 개최를 3일 앞둔 10월 2일, 민주당 모경종 의원이 강성 지지층의 반발을 의식해 결국 출전을 철회하면서 대회는 무산. 모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의 따끔한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금은 단일대오로 싸워야 할 때"라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힘. 2.
근데 언제부터 스타크래프트가 민속놀이? 1) 이준석 대표는 스타크래프트를 추석 민속놀이로 칭하며, 80년대생 세대의 명절 풍경이라 강조하며 “여의도가 얼마나 연로한 공간인데, 우리는 그렇게 게임으로 젊음을 표현한다”고 언급.
그는 “지는 쪽이 이기는 쪽 지역구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승부”라고 소개하며 정치적 화합과 기부라는 긍정적 취지를 강조. 2) 이에 손수조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