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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는 채념했는데 김신 장군은 왜 안그랬을까?

 김구는 채념했는데 김신 장군은 왜 안그랬을까?

건국전쟁에선 김구와 유어만의 대담록을 통해 김구가 북한의 군사력을 보고 대한민국이 결국 패망할것이다 하였다. 그리고 그가 채념한 듯 하다고 하였다.

아들 김신은 이와 다르게 미국 랜돌프 비행학교와 중국 공군군관학교를 졸업하고 1948년 육군항공대를 거쳐 1949년 공군 창설맴버가 되었다. 김구가 채념했다면 북한에 의한 통일을 기다린 듯 하다는 정황이 맞다면 아들 김신도 이영무 대령처럼 월북하거나 6.25 전쟁 중 투항해야 맞지 않을까?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culture-life/relion-academia/2024/01/26/NLMCZY22ERF67NG2SLHBCCJKRM/%3foutputType=amp 1948년 7월 김구의 예측 “북한군 남침, 南은 망할 것” [유석재의 돌발史전] 1948년 7월 김구의 예측 북한군 남침, 南은 망할 것 유석재의 돌발史전 유어만 비밀회담은 金九의 아킬레스건 www.google.com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