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무가당 요거트를 직접 구매해 먹어봤다. 맛과 가성비, 꾸덕하게 먹는 방법까지 정리해 보았다. 평소 집에서 요거트를 만들어 먹는 편인데 우유에 요구르트를 넣어 발효시키는 방식으로 자주 만든다. 그런데 가끔 실패할 때도 있어 이번에는 만들어진 제품으로 그릭 요거트를 시도해 봤다. 그릭 요거트라 하기엔 다소 묽은 편인데 떠먹는 요거트 정도의 농도다. 용량은 900ml로 넉넉하고 성분이 심플하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단백질 비율은 다른 요거트들에 비해 다소 낮은 편이지만 가성비가 뛰어난 편이다. 이 정도 용량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다른 제품들보다 확실히 매력이 있다. 꾸덕하게 먹고 싶어 유청을 분리해 먹는 방법을 택했다. 유청 분리기에 담아 하루 정도 냉장 보관하면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된다. 분리도 잘 되었고 맛은 타제품보다 신맛이 덜해 아주 좋다. 신맛이 적으니 전체적으로 깔끔한 맛으로 느껴진다. 아침이나 간식으로 찾아먹기 좋고 시리얼 조금과 100% 카카오 가루를 넣으면 더 맛있다. 가성비를 생각하면 만족스러운 제품으로 남는다. 꾸덕하게 만들어 먹는 방법도 무난하고 저당이라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든다. 이 정도면 다른 요거트로 갈지 고민될 만큼 매력적이다. #노브랜드무가당요거트 #노브랜드요거트 #무가당요거트 #그릭요거트 #노브랜드 #요거트추천 #가성비요거트 #대용량요거트 #꾸덕요거트 #다이어트 #아침식단 #다이어트간식 #요거트먹는법 #무가당그릭요거트 #무가당요거트 #저당그릭요거트 #저당
#
가성비요거트
#
저당
#
요거트추천
#
요거트먹는법
#
아침식단
#
무가당요거트
#
무가당그릭요거트
#
대용량요거트
#
다이어트간식
#
다이어트
#
노브랜드요거트
#
노브랜드무가당요거트
#
노브랜드
#
내돈내산
#
꾸덕요거트
#
그릭요거트
#
저당그릭요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