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이럴 수 있나. 초등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다니.
것도 교실에서. 그래도 교권 살아 있을 때의 세상이 지금보다야 좀 낫지 않았나?
어리니까 봐주는 촉법소년제 폐지해라. 불량청소년 시절을 보냈던 사람으로서 크게 잘못한 건 응당의 처벌 받는 것이 사실상 인생에 도움 되더라.
그리고 그 어떤 범죄든 동종 전과 3회 이상인 자는 무조건 무기징역 때려버려라. 제발 밖으로 내보내지 마.
사회악이잖아. 같은 죄를 계속 짓는다는 거.
어디 살인만 사회악이야? 또 국민세금으로 교도소 저 잡것들 먹여 살리지 말고 빵에서 뭐든 지들 손으로 일해 돈 벌어 살라 캐라.
영치금도 없애라. 돈 있는 자는 영치금으로 파스타도 사 먹는다.
하루 2만원 안에선 얼마든 뭐든 살 수 있지. 영치금 제도 아예 없애고 똑같이 일해서 화장지든 치약이든 오직 지들 힘으로 사라니까.
나도 하루 2만원 안 쓴다고. 하...
이젠 뉴스 보기도 싫네. 뭐 얼마나 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날까.
자야겠다. 너무 일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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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
원문 링크 : 어리다고 봐주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