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협씨(木劦氏)/목리씨(木刕氏)/목례씨(木刕氏)/목씨(木氏)는 백제의 명문 귀족 가문인 대성팔족(大姓八族)[1] 중 하나로, 가문 명이 가장 불명확한 가문입니다. 가문 자체는 백제 한성(漢城) 도읍기 후반인 5세기에 중앙에 진출하여, 서기 475년 웅진(熊津) 천도를 주도하면서 중앙귀족으로서의 입지를 굳힌 것으로 보이기에, 한성 이남 지역에 기반을 둔 가문으로 추정됩니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백제 19대 어라하(왕)인 고이신왕 대의 귀족인 목만치(木滿致)와 그의 부친인 목라근자(木羅斤資)[3] , 24대 어라하인 동성왕 대에 면중(面中, 전라도 일대) 지역의 후작(면중후, 面中侯)였던 목간나(木干那) 등이 있습니다. 가문 명은 목씨(木氏), 목협씨(木劦氏), 목라씨(木羅氏), 목리씨(木刕氏), 목례씨(木刕氏), 협씨(劦氏), 리씨(刕氏), 목씨(沐氏) 등 다양하게 기록되었습니다.
목협씨/목리씨[2]가 기록된 가장 오래된 중국 역사서인 <수서>에는 목씨(木氏)와 리씨(刕氏)로 서로 다른...
#
대성팔족
#
한국풍소재
#
예씨
#
삼국시대
#
복성
#
백제
#
목협씨
#
목씨
#
목리씨
#
목례씨
#
목라씨
#
리씨
#
협씨